TV 드라마

'최파타' 러블리즈 류수정 "쇼핑몰 30곳 둘러보는 게 취미"

입력 2019-06-04 13:42:28
    • 복사완료!

'최파타' 방송캡처
'최파타' 방송캡처

[헤럴드POP=김나율기자]그룹 러블리즈 멤버 류수정이 이색 취미를 밝혔다.

4일 방송된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에는 러블리즈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취미가 무엇이냐는 질문에 류수정은 "저는 쇼핑몰을 둘러보는 게 취미다. 온라인으로 쇼핑하기 때문에 30곳 정도 둘러본다"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에 예인은 "저는 오히려 쇼핑을 몰아서 하는 편이다. 쇼핑을 할 때 코디가 머릿속에서 완성돼야 산다. 가지고 있는 옷과 매치가 되지 않으면 사지 않는다"고 야무진 모습을 보였다.

멤버들은 "베이비소울은 쇼핑을 말리는 멤버 중 하나다. 직접적으로 말리는 것은 아니지만, 옷가게에 들어가려고 하면 '여기도 들어가게?'라고 묻는다"고 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