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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돌룸' 프로미스나인, 김희철과 전화통화…김희철 "잘부탁한다"

입력 2019-06-04 19:2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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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아이돌룸' 방송캡쳐
JTBC '아이돌룸' 방송캡쳐

[헤럴드POP=전하나 기자] 프로미스나인이 김희철과 전화통화를 하는 모습을 보여줬다.

4일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아이돌룸'에서는 프로미스나인의 쌤 김희철과 전화통화를 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노지선의 황금인맥 김희철과 전화연결을 했다.

전화를 받은 김희철은 "쌤 휴대폰 게임하고 있었는데 너한테 전화 와서 받을까 말까 고민했어"라고 말했다.

김희철은 정형돈에게 "정쌤 우리애들 잘부탁드립니다 제가 저번에 애들 잘부탁한다고 통장에 3억씩 넣어드렸잖아요"라며 농담을 건냈다.

정형돈이 애들에게 비밀로 하고 프로미스나인중에 한명을 선택하라고 하자 김희철은 "나경이가 중국어를 잘한다"며 선택했다.

정형돈이 사실 모두가 듣고 있었다고 하자 김희철이 "막내 지헌이가 고등학교 졸업하나?"라며 주제를 바꿨지만 프로미스나인은 "지헌이 고등학교 입학한다"고 대답해 김희철이 당황했다.

마지막으로 정형돈이 덕담한마디 해달라는 말에 김희철은 "너무 잘하고 있고 건강하고 다치지 말고 여러분 아프면 누구손해?"라며 다정한 모습을 보여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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