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안태현 기자] 방송인 김나영이 입양대기아동과 미혼양육모를 위해 약 2200만 원의 거금을 쾌척했다.
4일 김나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동방사회복지회로부터 받은 사랑의 증서 사진과 함께 "이 기부는 여러분이 하신거에요. 정말 많이 고맙습니다"라는 글을 게시했다.
공개된 증서 속에는 김나영과 노필터TV 구독자들이 함께 모은 2,230만 3,641원의 기부금이 입양대기아동과 미혼양육모를 위해 전달됐다는 내용이 담겨있다.
한편, 김나영은 지난 1월 남편과의 이혼을 발표했다. 노필터TV는 김나영이 운영하고 있는 개인영상채널로 20만이 넘는 구독자를 확보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