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
별이 아들 소울이의 놀이학교 입학에 감격했다.
4일 가수 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항.미쵸..귀여워미쵸..울 소울이가 드디어 놀이학교에 입학..을...ㅠ언제 이렇게 컸니..쪼꼬미 내새끼...콩만하던게 이렇게 커서 가방을 메고 등원하는 날이 오다니. 엄마. 감격스러워서 눈물날라그래..힝 #하소울 #3세 #26개월아기 #놀이학교등원길 #오구오구 #내새끼 #축하해주세요 #응원해주세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별의 아들 소울이는 작은 몸집에 커다란 가방을 메고 힘차게 걷고 있다. 이어 공개된 사진 속 소울이는 키에 닿지 않는 엘리베이터 버튼을 누르려 안간힘을 쓰고 있어 시선을 끈다.
한편 별-하하 부부는 지난 2012년 결혼식을 올렸으며, 슬하에 두 아들과 셋째 출산을 앞두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