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엑소의 찬열과 세훈이 유닛을 결성하고 오는 7월 발매를 목표로 준비하고 있다.
5일 엑소의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 측 관계자는 헤럴드POP에 "찬열, 세훈이 7월 발매를 목표로 유닛 첫 앨범을 준비하고 있다"며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라고 밝혔다.
찬열과 세훈은 최근 뮤직비디오 촬영을 마치고 앨범 마무리 작업에 한창인 것으로 알려졌다. SNS를 통해서도 두 사람이 첫 유닛 활동에 대한 스포를 꾸준히 해왔던 터. 대중들은 찬열과 세훈이 보여줄 새로운 유닛에 대해 많은 기대와 관심을 보이고 있다.
한편 찬열과 세훈은 지난해 9월 SM스테이션을 통해 'We Young'을 발표했던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