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벤틀리, "윌리엄 형 자면 온전히 내 아빠"..샘 아빠를 향한 귀여운 쟁탈전

입력 2019-06-05 10:4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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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틀리 인스타
벤틀리 인스타

[헤럴드POP=강혜린 기자]호주 방송인 샘 해밍턴이 아들 벤틀리와 다정한 일상을 공유했다.

4일 샘 해밍턴은 벤틀리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형아 잘 때 아빠는 완전히 내 아빠~~. 여기도 우리 단골집~"이라는 글과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샘 해밍턴이 벤틀리를 돌보고 있다. 맞춰 쓴 듯한 둘의 캡모자가 돈독한 부자 사이를 돋보인다. 두 눈을 똘망똘망하게 빛내는 윌리엄에게서 아빠를 쟁취하고자 하는 야망이 드러나는 듯하다.

한편 샘은 슬하에 윌리엄, 벤틀리 해밍턴 두 아들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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