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문가비, 구릿빛 피부+명품 등근육 '뻥뚫린 뒤태 자랑'

입력 2019-06-05 11:2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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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지선 기자]

문가비가 뒤태 자랑에 나섰다.

4일 모델 문가비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문가비는 화려한 꽃무늬가 수놓인 드레스를 입고 뒤태를 자랑했다. 문가비는 명품 등근육과 구릿빛 피부를 뽐내며 다양한 포즈를 취해 시선을 끌었다. 그의 글래머러스한 몸매와 서구적인 이목구비가 인상적이다.

한편 문가비는 최근 SBS '정글의 법칙 in 태즈먼'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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