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편예은 기자]여진구, 방민아와 동해 갔다.
6일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절대그이'에서는 영구(여진구)가 엄다다(방민아)를 데리고 동해바다를 가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영구는 엄다다를 데리고 동해 바다로 갔고, "여자친구 나 밀어내지 마"라고 했다.
이에 엄다다는 대답하지 않고 "나 출근해야 되는데"라며 "여기 어디에요?"라고 물었다.
영구는 "여기 동해야. 여자친구"라고 했고, 엄다다는 영구에게 재촉하며 서울로 올라갔다.
엄다다는 서울로 올라가는 길에 영구가 했던 "내가 주는 사랑을 받기만 하면 돼. 난 그러기 위해 태어난 연인용 로봇이니까"라는 말을 떠올렸고, 속으로 '왜 갑자기 사랑을 달라는 거야?'라며 의아해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