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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예빈, 링거투혼에도 해맑은 미소 "아파서 고생 좀 했어요"

입력 2019-06-05 18:0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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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지선 기자] 강예빈이 해맑은 미소를 뽐냈다.

5일 배우 강예빈이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강예빈#카르페디엠#카르페디엠선글라스 #파주세트장 #녹화끝나고 #몸보신하러가자 #과로사각 #링거투혼 요몇일 너무아파서 고생좀했어요~여러분도 건강 조심하시고 몸보신하셔요~오늘저녁!!"이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강예빈은 레이스가 달린 검은색 원피스를 입고 카메라를 응시하는 모습. 강예빈은 자신이 적은 글 내용과 다르게 아픈 기색없이 환하게 웃으며 프로다운 면모를 뽐내 보는 이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강예빈은 2004년 온라인게임 '통스통스'의 모델로 데뷔했고 이후 UFC 옥타곤 걸 멤버로도 활동했다. 이어 최근에는 연극 '보잉보잉'으로 무대에 오른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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