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황미례 기자]'취존생활' 조재윤이 굴착기 필기 자격증을 위해 스터디카페에 갔다.
4일 방송된 JTBC '취존생활'에서는 조재윤이 굴차기 필기 자격증을 위해 카페로 향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조재윤은 "깜짝 놀랐다. '취존생활'이 아니면 이런데 가볼 수 없었을거다"라고 말했다.
하지만 투머치 토커인 조재윤은 음소거 스터디 카페에 답답해했다.
이어 음소거 방에서 탈출한 조재윤은 "굴삭기 안하고 이런거(스터디카페) 차려 볼까"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하지만 이내 조재윤은 "공부하자"고 마음을 다잡았지만 주변인에 대한 궁금증으로 투머치 토커로 돌아가 보는 이들을 폭소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