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양갈래도 찰떡" 우주소녀 보나, 이 세상 예쁨이 아니야

입력 2019-06-05 10:2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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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나 인스타그램
보나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나율기자]그룹 우주소녀 보나가 청량한 사진을 공개했다.

5일 보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바닷가에서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보나는 사진과 함께 "부기부기부기업"이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보나는 양갈래 머리를 하고 노란 옷을 입어 발랄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보나의 뚜렷한 이목구비가 미모를 더했다.

한편 보나는 우주소녀의 '부기업'으로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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