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절대그이' 여진구, 홍준현 임시 매니저 지원...방민아는 '걱정'

입력 2019-06-05 22: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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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SBS 절대그이 방송화면캡처
사진 = SBS 절대그이 방송화면캡처

[헤럴드POP=이소진기자]

여진구가 홍준현의 임시 매니저에 지원했다.

5일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절대 그이'(연출 정정화|극본 양혁문, 장아미)에서 마왕준(홍준현 분)이 퇴짜를 놓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금은동(홍석천 분)은 마왕준에게 영구(여진구 분)을 권했고, 마왕준은 고민하다 영구를 매니저로 쓰기로 했다. 영구는 이 사실을 엄다다(방민아 분)에게 전했다. 엄다다는 여웅(하재숙 분)이 다쳐서 임시 매니저를 하게 된 것을 알게되었다.

영구는 여자친구를 위해서 하는 일이라고 말했다. 엄다다는 다른 일을 구해주겠다고 말했고, 영구는 여자친구와 함께 할 수 없으니 싫다고 말했다.

엄다다는 마음대로 하라고 말했고, 영구는 허락으로 알아듣고 열심히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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