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 우주소녀가 신곡에 대한 자신감을 뽐냈다.
6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의 목요일 '특선 라이브' 코너에는 그룹 우주소녀와 B1A4 멤버 산들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DJ 김태균은 지난 4일 발매한 우주소녀의 SPECIAL ALBUM 'For the Summer'에 대한 소개를 부탁했다.
이에 우주소녀는 "여름 스페셜 앨범이고, 여름에 듣기 시원하고 경쾌해서 흥이 절로 나는 곡이다. 저희 노래를 들으면 에어콘을 틀 필요가 없다. 저절로 시원해진다"며 자신감 넘치게 소개했다.
엑시는 직접 랩메이킹에 참여했다고 전해 눈길을 끌기도. 엑시는 "랩을 잘하는 친구가 저말고 없어서 그렇다. 다른 친구들은 노래를 잘 하고 춤을 잘 춘다"고 덧붙였다.
멤버들은 "'Boogie UP'은 들썩들썩 장르다. 저희가 새로 만들었다"며 입을 모았다.
이어 청취자의 제보로 우주소녀의 노래가 "14개국 아이튠즈에서 최상위 권에 랭크되었다"고 전해 눈길을 끌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