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위너의 강승윤이 은지원을 응원했다.
6일 강승윤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우리 지워늬형 화이팅!!! #EUNJIWON #은지원 #G1 #SOLOALBUM #NEWRELEASE #COMINGSOON #20190627 #YG"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은지원의 컴백 티저 사진이 담겨 있다. 앞서 6일 오전 11시 YG 공식 블로그에는 YG에서 준비한 첫 솔로 앨범으로 컴백하는 은지원의 티저 포스터가 공개됐다. 같은 식구를 응원하는 강승윤의 끈끈한 의리가 팬들의 눈길을 끌었다.
한편 강승윤은 지난 2일 SBS '인기가요' 리허설을 앞두고 대기하던 중 목디스크로 통증을 호소해 응급실로 이송됐다. 이와 관련 YG엔터테인먼트 측은 "집중적인 치료를 받은 강승윤은 예상보다 빨리 컨디션을 회복해 퇴원 후 안정을 취하고 있다"며 "강승윤은 몸에 무리가 가지 않는 선에서 예정된 스케줄을 소화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