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두데' 위너 강승윤 "목디스크 많이 괜찮아져, 앉아서 하는 스케줄 가능"

입력 2019-06-06 14:27:52
    • 복사완료!

MBC FM4U '두시의 데이트 지석진입니다' 캡처
MBC FM4U '두시의 데이트 지석진입니다' 캡처

[헤럴드POP=김지혜 기자] 강승윤이 건강을 회복한 근황을 전했다.

6일 방송된 MBC FM4U '두시의 데이트 지석진입니다'에는 위너(강승윤, 송민호, 이승훈, 김진우)가 출연해 이야기를 나눴다.

최근 갑작스런 목디스크로 응급실로 이송된 바 있는 강승윤은 "집중치료를 받고 휴식을 취해 많이 괜찮아졌다. 앉아서 하는 스케줄은 가능한 정도"라며 "무대 스케줄 있을 때 춤은 좀 설렁설렁 추더라도 이해를 해주셨으면 한다. 제가 앞으로 몸 관리를 잘 하겠다"고 전했다.

강승윤의 건강상 문제로 3명이 활동을 해 김진우가 임시 리더직을 맡게 됐다고. 이승훈은 "곡 소개도 못하는 무능한 리더를 맡았다"고 강승윤의 빈자리를 언급했으며, 이에 강승윤은 "평소에 제가 맡아서 하다 보니 멤버들이 할 기회가 없었다. 갑작스럽게 맡아서 하니 어려웠을 수 있다"고 감쌌다.

나머지 멤버들의 모니터링을 다 했느냐는 질문에 강승윤은 "생방은 쉬고 있느라 못들었는데 올라온 영상, 클립들 봤다. 그런데 잘 하더라. 제가 없어도 충분히 다 잘하시는 분들이라 걱정은 안됐지만 미안했다. 같이 있어야 에너지도 사는 게 있지 않냐"는 마음을 드러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