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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분포인트] '현지에서 먹힐까' 미식가 미슐랭 셰프 ‘브랜든 지유’ 깜짝 등장.. "별 세 개 만점에 세 개"

입력 2019-06-06 23:5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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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현지에서 먹힐까 미국편'
tvN '현지에서 먹힐까 미국편'

[헤럴드POP=나예진 기자]‘현지에서 먹힐까’에 미슐랭 셰프가 손님으로 등장했다.

6일 방송된 tvN ‘현지에서 먹힐까’에서는 진지한 태도로 음식을 음미하는 손님의 모습이 그려졌다.

‘현지에서 먹힐까’ 미국편에서는 허경환, 에릭, 이민우, 존박이 이연복을 도왔다. 이들은 대표메뉴로 깍두기볶음밥과 크림새우, 마파두부덮밥과 미숫가루를 걸었다. 손님들은 입맛에 맞게 다양한 음식을 주문했고, 대부분 “맛있다”며 호의적인 반응을 보였다.

이 가운데, 이연복의 요리를 진지하게 음미하며 먹는 손님이 등장했다. 그는 이연복이 요리하는 장면을 보며 요리도구에 대해 잘 아는 듯 이야기했고, 도중에 “손님에게 전화가 왔다”고 언급하기도 했다. 알고 보니 손님 역시 요리사였던 것. 그는 가게를 오픈한 지 6개월만에 미슐랭 스타를 획득한 미슐랭 셰프 ‘브랜든 지유’였고, 샌프란시스코의 매체가 선정한 올해의 셰프였다.

브랜든 지유는 크림새우와 깍두기볶음밥을 먹고 “한국식 중식은 중국과 다른 독자적인 맛이 있는 것 같고, 그래서 친숙하게 느끼는 것 같다”며 음미했다. 마파두부덮밥을 먹고는 밥이 좀 더 누룽지 같았다면 좋았을 것 같다고 이야기했다.

요리와 음식에 대해 열정이 넘치던 그는 현지에서 먹힐까 팀의 미식가 ‘현슐랭’으로 선정됐고, “다시 먹고 싶다”며 별 세 개 중 만점을 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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