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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휘재♥' 문정원, 서언X서준과 여름 맞이 자연체험.."체리도 따고 땅도 파고"

입력 2019-06-07 15:1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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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정원 인스타
문정원 인스타

[헤럴드POP=이현진 기자]

문정원이 서언, 서준과의 일상을 공유했다.

7일 이휘재 아내 문정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매년 초대해주는 고마운 친구. 체리도 따고 호미로 땅도 파보고 깨끗한 흙도 밟고. 부추와 마늘쫑 선물까지. 조만간 바베큐 파티로 다시 뭉치자 친구들아"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휘재, 문정원 부부의 쌍둥이 아들 서언, 서준이가 체리를 따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서언, 서준이는 건강하게 자란 모습으로 보는 이들에게 훈훈함을 안겼다. 서언, 서준이는 생동감 넘치는 표정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휘재 가족은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해 큰 사랑을 받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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