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혜린 기자]가수 주니엘이 데뷔 7주년을 맞이해 팬들에게 고마움을 표했다.
7일 주니엘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어느덧 7주년.. 고맙고 미안하고 사랑해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주니엘은 의자에 앉아 창 밖 도시 전경을 바라보고 있다. 노을빛을 받아 빛나는 얼굴이 청순하다. 팬들은 '미안할 거 없다', '좋은 음악 활동 응원한다'는 반응을 보였다.
한편 주니엘은 지난 2월 26일 싱글 '삐뚤빼뚤'을 발매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