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샘 해밍턴, 자판기 문을 열자 아들 윌리엄 '까꿍'..장난끼 가득 부자

입력 2019-06-07 12:4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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샘 해밍턴 인스타
샘 해밍턴 인스타

[헤럴드POP=강혜린 기자]샘 해밍턴이 아들 윌리엄과 귀여운 일상을 공유했다.

7일 샘 해밍턴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유어 웰컴 You're welcome"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샘 해밍턴이 자판기 문을 열자 윌리엄이 등장하는 모습이다. 자연스럽게 등장한 윌리엄은 장난스럽게 웃고 있는 표정이다. 두 부자의 귀여운 장난이 보는 이로 하여금 미소짓게 한다.

한편 샘 해밍턴은 슬하에 윌리엄, 벤틀리 해밍턴 두 아들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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