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현진 기자]
위키미키가 자유시간을 즐기는 방법에 대해 전하며 집에만 있는 집순이 멤버로 리나를 꼽았다.
7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에는 걸그룹 위키미키가 게스트로 출연해 청취자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루시는 "저는 차 안에서 음악을 틀어놓고 크게 듣는게 좋다. 또 요즘에는 영화 보는 것이 즐겁다"고 말했고 루아는 "저는 조그만 악세사리를 사 모으는게 좋다. 요즘 빠져 있다"고 전했다. 도연은 "저는 요즘에 쇼핑을 많이 하는데 그게 정말 행복하다. 제가 요즘에는 머리끈 쇼핑을 많이 했다"고 답했다.
최화정은 "소확행을 즐기는 방법도 집에 있는 사람들과 돌아다니는 사람으로 나뉘는 것 같다. 가장 집에만 있는 멤버는 누구냐"고 물었다. 그러자 위키미키는 입을 모아 '리나'라고 답했다.
위키미키는 "리나가 진짜 밖에 안 간다. 리나는 휴가를 받아도 숙소에 있는다. 저희는 다 집으로 돌아가는데 숙소에 있더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