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서유나 기자]헨리의 복근이 실종됐다.
7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헨리의 좌충우돌 아이스하키 도전기와 십년지기 절친 유노윤호·보아의 참우정 데이트가 그려졌다.
이날 헨리는 오랜만에 집에서 하루를 시작했다. 스트레칭으로 하루를 시작한 헨리는 몸도 풀고, 괄약근도 푼 모습으로 웃음을 안겼다.
폼롤러로 몸을 푼 헨리는 거울 앞에서 자신의 몸도 확인했다. 과거 자랑하던 복근은 전부 사라진 상태. 헨리는 "운동을 못해서 와플이 없어졌다"며 연신 한숨을 내쉬었다. 무지개 회원들 역시 헨리의 복근을 찾으며 안타까워 했다.
이날 헨리의 친한 동생 매트가 등장했다. 헨리는 매트가 과거 아이스하키를 했다고 전하며 "헬스장 가기 너무 심심해서, 같이 하면 되게 재밌을 것 같다."고 오늘의 도전을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