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혜린 기자]
개그맨 박미선이 양희은에게 축하의 말을 전했다.
7일 박미선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같은 자릴 20년 동안 지킨다는 것은 참 대단한 일이다 비가 오나 눈이 오나 20년 동안 아침을 지켜온 언니를 축하하기 위해 상암동으로ㅎㅎ 30년 가즈아!!!! #존경합니다 #이쁜언니"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박미선과 양희은이 같은 브이 포즈를 한 채 셀카 사진을 찍고 있다. 양희은은 자주색 안경테로 탁월한 센스를 드러낸다. 박미선의 밝은 미소가 진심 어린 축하를 담아낸다.
한편 양희은이 진행하는 MBC 라디오 '여성시대'는 최근 20주년을 맞이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