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포인트1분] 강지환, 7년 후 택배기사 변신...경수진 발견

입력 2019-06-09 00:16:51
    • 복사완료!

TV조선 '조선 생존기' 캡처
TV조선 '조선 생존기'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강지환이 택배 일을 하다 경수진을 방견했다.

8일 방송된 TV조선 '조선 생존기'(연출 장용우/극본 박민우) 1회에서는 택비기사가 된 한정록(강지환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양궁을 그만 둔 한정록은 7년 후 택배기사일을 하고 있었다.

열심히 살고 있는 한정록이지만 담배 불을 달라는 아이들을 때렸다는 이유로 경찰서에 잡혀가면서 힘들게 살고 있었다.

이후 한정록은 정가익(이재윤 분)의 택배를 배송하게 됐다. 한정록은 택배를 전해주러 간 파티장에서 프러포즈를 받고 있는 이혜진(경수진 분)의 모습을 보고 혼란스러워 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