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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태현, 양다리 해명 "장재인과 당사자에 깊은 사죄…사실 아닌 부분도"[전문]

입력 2019-06-07 15:4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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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태현 인스타그램
남태현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이지선 기자]남태현이 양다리 의혹에 입을 열였다.

7일 가수 남태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먼저 물의를 일으켜 죄송합니다. 당사자인 장재인씨와 메신저 당사자 분께 깊은 사죄를 드립니다. 저의 명백한 잘못이 존재하지만 지금 여론이 조금은 사실이 아닌 부분까지도 확인 없이 개제 되고 있는 부분에 안타까움을 느낍니다. 정리중이니 최대한 빨리 자필 사과문과,해명 하도록 하겠습니다"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날 새벽 장재인은 자신의 SNS에 남태현의 양다리 정황을 폭로하는 모바일 대화방 내용을 공개했다. 장재인은 "알아가는 사이에 멋대로 공개연애라고 인정해 버려서 내 회사 분들, 내 상황 곤란하게 만들어 놓고 이렇게 살려면 공개를 하지 말아야지"라며 "왜 그렇게 공개 연애랑 연락에 집착하나 했더니 자기가 하고 다니는 짓이 이러니까 그랬네"라고 남태현을 비난했다.

한편, 남태현과 장재인은 지난 4월 열애를 인정하고 tvN 예능 '작업실'을 통해 실제 연인으로 발전한 과정을 모두 공개해 화제된 바 있다.

[이하 전문] 먼저 물의를 일으켜 죄송합니다. 당사자인 장재인씨와 메신저 당사자 분께 깊은 사죄를 드립니다. 저의 명백한 잘못이 존재하지만 지금 여론이 조금은 사실이 아닌 부분까지도 확인 없이 개제 되고 있는 부분에 안타까움을 느낍니다. 정리중이니 최대한 빨리 자필 사과문과, 해명 하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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