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서유나 기자]인요한 교수가 의뢰인으로 등장했다.
7일 방송된 KBS1 'TV는 사랑을 싣고'에는 전라남도 순천에서의 소중한 기억을 간직한 인요한 교수가 출연해 지나간 인연을 찾았다.
이날 인요한 교수는 "전라도 순천 촌놈 인요한"이라는 구수한 사투리 소개로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이날 인요한 교수는 "92년에 내가 우리집 마당에서 만들었다"며 한국형 구급차를 만든 인물로 소개됐다. 인요한 교수는 "나무로 만들어 직접 누워보고 다 했다"고 자신의 노력을 증명하기도.
이어 인요한 교수는 "제 우주의 중심, 순천"이라며 직접 낙안읍성, 순천만 등을 구체적으로 자랑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