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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게인TV]'부라더시스터' 황석정, 망한 가게 살리려 이원일 셰프 초대

입력 2019-06-08 06:5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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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TV조선 부라더시스터 방송화면캡처
사진 = TV조선 부라더시스터 방송화면캡처

[헤럴드POP=이소진기자]

황석정이 이원일 셰프에게 도움을 청했다.

7일 방송된 TV조선 예능 '부라더시스더'에서 황남매가 버섯 농장으로 향하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황석정은 늘 일만하는 오빠를 위해 휴식을 주고 싶었고, 버섯 농장에서 버섯을 따고 직접 요리해서 먹으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이 후 돌아오는 차 안에서 황석정은 오빠가 운영하는 가게에 대한 이야기를 꺼냈다.

황남매는 수익없이 돈만 잡아먹는 가게에 대해 이야기를 하며 결국 언성을 높였다. 이 후 저녁에 오빠 황석주는 선술집을 열었고, 선술집의 한쪽 벽은 6대의 스피커로 가득 차 있었다.

황석정은 가게를 찾아와 장사 준비가 전혀 되어 있지 않은 모습을 보고 잔소리를 했다. 함께 술을 마시던 중에 전화가 왔고, 황석주는 나가서 이원일 셰프를 데리고 왔다.

이원일 셰프는 사정을 모두 들은 후에 에어컨 기사로 일하는 황석주가 부담스럽지 않은 선에서 가게를 운영할 수 있도록 단일 꼬치 메뉴를 제안하며 직접 레시피를 선보이여주었다.

장자매는 중국 출장을 떠났다. 장서희는 광고 미팅을 했고, 광고주 리디아와는 12년도부터 알고 지낸 오랜 사업파트너였다. 리디아는 바다 오염에 대한 공익 광고에 인어아가씨 장서희를 쓰고 싶어했다.

장서희는 광고 시안을 보던 중 노출이 심한 의상에 깜짝 놀랐고, 장자매는 완곡하게 나이 이야기를 하며 가능할지 모르겠다고 말했다. 진전 없이 미팅이 마무리 된 후 쉬는 시간에 장자매는 함께 광고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후 장자매와 광고회사 직원들은 함께 밥을 먹으며 대화를 나누었고, 식사가 끝난 후 리디아는 장서희에게 선물을 주었다. 장서희는 미팅 후 처음으로 언니와 함께 중국 거리를 걸으며 추억에 빠졌다.

장서희를 알아본 팬들이 다가와 사진과 사인을 요청하기도 했다. 장서희는 지인인 성룡 매니저 완룽을 만났고, 복단지와 믹스 커피를 선물했다. 김보성 동생 허지훈은 2년만에 이사를 했다.

김보성은 이사한 집으로 찾아가 집을 구경했고, 어머니에게 들었다며 화장대를 선물했다. 제수씨는 기쁜 마음을 감추지 못했다. 어머니도 이사한 집으로 찾아왔다. 함께 둘러 앉은 네 사람은 삼행시를 지었다.

어머니는 김보성 세 글자로 아들을 향한 사랑을 드러냈고, 김보성은 어머니 세글자로 동생의 노고를 치하했다. 김보성의 삼행시를 듣던 허지훈은 눈물을 흘렸다. 제수씨가 어머니의 도움을 받아 어머니 삼행시를 했고, 허지훈은 어머니 삼행시를 짓다가 다시 눈물을 흘렸다.

김보성은 허지훈에게 갱년기냐고 물었다. 마지막으로 김보성이 분위기를 즐겁게 하기 위해 어머니 삼행시를 다시 지었고, 어머니는 떠났다. 이사 떡이 배달되었고, 김보성과 허지훈은 함께 동네를 돌며 이웃들에게 떡을 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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