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씨스타 출신 보라, 깜찍 양갈래에 반전 하의실종..햇빛보다 눈부신 애교

입력 2019-06-07 17:27:22
    • 복사완료!

[헤럴드POP=강혜린 기자]

그룹 씨스타 출신 보라가 제주도에서 햇빛을 만끽했다.

7일 보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제주 눈부시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보라는 양갈래 머리를 하고 카메라를 향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눈부셔하는 제스처가 애교로 다가온다. 숏팬츠 위에 티셔츠 두 개를 레이어드해 하의를 입지 않은 듯 보인다.

한편 보라는 지난 2017년 씨스타 해체 후 솔로로 연예계 활동 중이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