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소진기자]
봄여름가을겨울과 함께했다.
7일 방송된 tvN 예능 '300엑스투'에서 추억속으로 함께 떠나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봄여름가을겨울 88년도 1집 LP판에서 '사람들은 모두 변하나봐'를 들어보았다. 김종진은 과거 라디오에서는 LP를 틀었던 이야기를 했다. 신동은 놀랐고, 당시 음향 사고가 빈번했던 이야기를 했다. 역사적인 2집 앨범도 함께 보았다.
최고의 타이틀곡 '어떤이의 꿈'이 들어있는 앨범이었다. 신동은 음악에서 나오는 여성의 목소리에 대해 이야기했다. 붐은 디스 이즈 마상이라고 들린다고 말했다. 김종진은 엔딩 부분 가사에 대해서도 이야기가 많았었다고 말했다.
'혹 아무 꿈'이라는 가사가 '콩나물국'으로 들린다는 것이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