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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좌관' 이정재, 10년 만에 드라마 복귀 "캐스팅 복 받았다"

입력 2019-06-07 23:1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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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보좌관-당신이 모르는 이야기' 방송캡처
JTBC '보좌관-당신이 모르는 이야기' 방송캡처

[헤럴드POP=편예은 기자]이정재, 캐스팅 복 받았다.

7일 방송된 JTBC '보좌관-당신이 모르는 이야기(이후 '보좌관')'에서는 첫 방송을 앞둔 드라마 '보좌관-세상을 움직이는 사람들'의 배우들이 출연해 설레는 마음을 전했다.

이날 MC는 장성규가 맡아 "알면 알수록 신비하고 놀라운 보좌관"에 대해서 소개하며 오프닝을 시작했다.

국회를 배경으로 한 드라마 '보좌관'은 권련과 밀착된 삶을 살고 있는 보좌관들의 삶을 담아냈다.

'보과관'은 10년 만에 안방극장을 찾은 천만배우 이정재와 매력만점 신민아의 만남으로 시작 전부터 기대를 모았다. 이정재는 "캐스팅에 있어서는 복을 많이 받았구나라고 생각했다"고 전했다.

드라마 '미스 함무라비'와 '추노'를 연출한 곽장환 감독의 작품으로 연출력도 기대를 받고 있는데, 신민아는 "굉장히 열정이 넘치세요. 계속 긴장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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