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혜린 기자]
그룹 나인뮤지스 출신 혜미가 강아지와 인증샷을 찍었다.
7일 혜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1. 어디서 쪽쪽거리는 소리가 난다 2. 무념무상 3. 이모 너무 귀찮아,,, 4. 그래도 얼굴 제대로 나온거 하나는 있어야지"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혜미는 강아지와 다정하게 사진을 찍고 있는 모습. 마스크에 모자를 눌러썼지만 완벽한 이목구비가 눈에 띈다. 강아지를 안기도 하고 놀아주기도 하면서 신나하는 모습이 보는 이도 기분 좋게 만든다.
한편 나인뮤지스는 지난 2월 14일 디지털 싱글 '리멤버'를 발표하고 24일 팬미팅을 끝으로 공식적인 그룹 활동 종료를 알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