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혜린 기자]
가수 에릭남이 프랑스에서 훈훈한 일상을 공개했다.
7일 에릭남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let me teach you how to pose and play the ocarina. YOU’RE WELCOME."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에릭남은 카메라를 향해 포즈를 취하기도 하고 오카리나를 불기도 한다. 파도 문양 셔츠에 베이지색 반바지가 시원한 느낌을 준다. 소위 남친짤 같은 자연스러운 모습이 보는 이를 설레게 한다.
한편 에릭남은 지난 5월 24일 서울 용산구 한남동 언더스테이지에서 '2019 Fan Concert with Eric Nam'을 개최해 팬들과 만났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