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슈퍼맨' 소율 "문희준과 결혼? 내가 먼저 하자고 했다"

입력 2019-06-09 18:5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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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원해선 기자] 문희준, 소율 부부가 첫등장했다.

9일 방송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해피선데이 -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기억해줄래'편이 전파를 탔다.

처음으로 등장한 문희준, 희율 부녀는 닮은꼴 비주얼로 눈길을 끌었다. 희율은 집안에 설치되어 있는 카메라를 보곤 호기심을 가졌다. 또, VJ를 손님으로 생각해 급히 청소를 시작했다. 문희준은 인터뷰에서 "24개월된 희율 아빠 문희준이다"라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또, 소율은 "이틀만에 신랑이 내가 먹고 싶었던 호두과자를 사다줘서 결혼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내가 먼저 결혼하고 싶다고 말했다"고 밝혔다.

한편 '슈퍼맨이 돌아왔다'는 아내 없이 아이들을 돌보는 연예인 아빠들의 육아 도전기를 그린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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