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워킹맘은 출근"..유선, 은행원으로 변신해 주말에도 열일

입력 2019-06-08 11:4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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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선 인스타
유선 인스타

[헤럴드POP=강혜린 기자]배우 유선이 유쾌한 촬영 현장을 공개했다.

8일 유선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미선이네 직장동료들과~♡ 오늘은 #세젤예 #즐주말보내세요 #워킹맘은출근합니다 #유선=미선ㅎㅎ"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유선은 드라마 속 직장 동료 역 배우들과 기념 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유선은 은행원으로 변신해 완벽한 워킹맘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유선을 비롯한 배우들의 해맑은 미소가 단합된 촬영 현장을 보여준다.

한편 유선은 KBS2 드라마 '세상에서 제일 예쁜 내 딸'에서 미선 역으로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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