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놀라운 토요일' 나은, "김동현 보고 '범죄도시'찍는줄"

입력 2019-06-08 20:1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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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놀라운 토요일' 캡처
tvN '놀라운 토요일'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 나은이 김동현을 보고 '범죄도시'찍는줄 알았다고 말했다.

8일 방송된 tvN '놀라운 토요일'에서는 은지원과 에이프릴 나은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붐은 나은에게 "얼마 전에 가로수길 가셨냐"며 "여기 사전 인터뷰에 나와있다"고 말했다.

이에 나은은 가로수길에서 김동현을 봤다며 "영화 '범죄도시' 찍는 줄 알았다"고 말했다.

이어 나은은 친구들과 함께 있는 김동현에게 "선뜻 인사할 용기가 나지 않았다"고 말했다.

그러자 김동현은 "체육관에서 같이 운동하는 친구들이다. 운동 끝나고 가로수길에서 티타임을 갖는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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