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혜린 기자]
배우 권다현이 남편 미쓰라진과 파리 여행을 떠났다.
8일 권다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둘 다 포동포동해지기 시작 #산책로 #날씨좋다 #paris #맑음"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권다현과 미쓰라진이 얼굴을 맞대고 셀카를 찍고 있다. 권다현은 바람을 맞아도 굴욕 없이 아름다운 모습이다. 미쓰라진은 감출 수 없이 밝은 표정으로 달달한 부부 사이를 드러낸다.
한편 권다현, 미쓰라진 부부는 3년 열애 끝에 지난 2015년 결혼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