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슈돌' 나은X건후, 생애 첫 어촌 방문…사랑스러움으로 힐링선사

입력 2019-06-08 09:21:04
    • 복사완료!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슈퍼맨이 돌아왔다’ 건나블리가 어촌에서 즐거운 하루를 보낸다.

오는 9일 방송되는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돌’) 281회는 ‘행복을 가르쳐준 너에게’라는 부제로 시청자를 찾아온다. 그중 건나블리 나은-건후 남매는 바닷가 마을에서 하루를 보낸다. 한적한 마을에서 다양한 일들을 체험하는 건나블리의 하루가 시청자들에게도 힐링을 선사할 전망이다. 공개된 사진 속 건나블리 남매는 귀에 소라를 대고 조용히 집중하고 있다. 그런가 하면 건후는 양쪽 귀 모두에 소라를 대고 보다 적극적으로 소라의 소리를 즐기고 있다. 그 모양이 마치 소라 헤드셋을 낀 것 같아 웃음을 자아낸다.

이날 주호 아빠와 건나블리 남매는 바닷가 마을로 여행을 떠난다. 도시에서 살아가는 아이들을 위해 주호 아빠가 특별히 어촌 체험을 준비한 것. 아이들은 평소 도시에서 볼 수 없던 돌미역 등 해산물을 보고 신기해하는가 하면, 어망 등을 활용한 패션으로 2019년 어촌룩까지 선보였다고.

뿐만 아니라 건나블리는 제철 해산물로 차려진 푸짐한 한 상에 폭풍 먹방까지 펼친다고 해 기대를 더한다. 이에 어촌으로 간 건나블리는 어떤 새로운 체험을 즐길지, 이를 즐기는 건나블리는 또 얼마나 사랑스러울지 궁금증이 커져간다.

한편 보는 것만으로 절로 힐링을 느낄 수 있는 건나블리의 어촌 체험기는 오는 9일 오후 6시 20분 방송되는 ‘슈돌’ 281회에서 만나볼 수 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