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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즈원 김민주 "데뷔 때 꿈이라 말했던 월드투어 출발선상 섰다"

입력 2019-06-09 17:2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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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오프더레코드 제공
사진=오프더레코드 제공

[헤럴드POP=김나율기자]그룹 아이즈원 멤버 김민주와 혼다 히토미가 벅찬 소감을 전했다.

9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아이즈원 첫 번째 콘서트 'EYES ON ME IN SEOUL'가 열렸다.

이날 오프닝 무대를 마친 김민주는 "사쿠라와 히토미가 데뷔 쇼케이스 때 월드투어가 꿈이라고 했다. 그 출발선상에 서게 되서 기쁘다. 히토미 언니는 어떤 기분이냐"고 물었다.

이에 히토미는 달리기 전 준비자세를 취하며 벅찬 마음을 드러냈다.

한편 아이즈원은 지난 7일부터 오늘(9일)까지 콘서트를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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