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구해줘 홈즈' 김광규X솔비X노홍철, 애월 고급 빌라 단점에 '아쉬움'

입력 2019-06-09 23:17:30
    • 복사완료!

MBC '구해줘! 홈즈' 캡처
MBC '구해줘! 홈즈'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 제주 애월 고급 빌라의 단점이 아쉬움을 자아냈다.

9일 방송된 MBC '구해줘 홈즈'에서는 제주도 2인 가구가 살만한 집을 찾는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김광규,솔비, 노홍철이 찾은 고급빌라는 내부도 풀옵션으로 이루어져 있었다.

솔비는 “의뢰인들이 젊으신 분이니 모든 세팅이 갖춰져 있고 깔끔한 곳에 사는게 여자친구 입장에서는 좋다”고 말했다.

해당 빌라에는 인덕션, 수저, 전자렌지, 토스트기, 냉장고, 쇼파, TV, 등 모든게 갖춰져 있었다.

풀 옵션 빌라의 가격은 보증금 800만 원, 연세 900만원이었고 7~8월에는 가격이 더 높아져 예산을 벗어났다.

또 출퇴근 시간이 38분으로 원했던 30분 보다 초과돼 아쉬움을 자아냈다.

이에 노홍철, 솔비, 김광규는 ‘맘마미아 하우스’를 정하기로 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