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소진기자]
의리형제가 택시를 탔다.
9일 방송된 SBS 예능 '미운 우리 새끼'에서 김보성은 택시 안에서 치통을 호소하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의리형제는 택시 안에서 대화를 나눴다. 이상민은 치과를 가라고 말했다. 김보성은 돼지고기를 뜯다 이빨이 흔들리기 시작했다. 김보성은 이상민에게 이빨이 얼마나 흔들리는지 보여주었다. 어머니들은 영상을 보며 걱정했다.
김보성은 아픔을 참다 결국 이상민이 준 약을 먹고 좋아졌고, 이후 울면서 고맙다고 말했다.
이상민은 첫번째 목적지 소금 마을을 이야기했다. 이상민의 소금사랑은 이전부터 소문나있었다. 두 사람은 콕사앗 소금마을에 도착했다. 과거 바다였던 곳이 내륙이 되었고 지하수에 남은 소금을 체취할 수 있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