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정채연이 전소미를 응원하며 여전한 아이오아이 우정을 뽐냈다.
13일 오후 정채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전소미의 솔로 데뷔를 응원했다.
정채연은 전소미의 싱글 사진을 게재하며 "우리쏘옴 드디어 기다린 데뷔날 2019. 6. 13 #생일축하해 항상응원할게 #birthday #많이많이사랑해주세요 #somi"이라는 글을 남겼다.
아이오아이의 변함없는 우정이 돋보인다. 정채연의 이 같은 응원에 팬들 역시 응원을 더하며 훈훈한 분위기를 만들어내고 있다.
한편 전소미는 지난 2017년 1월 아이오아이 활동을 마치고 약 2년 5개월 만에 솔로로 데뷔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