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유노윤호, 최강창민부터 수호까지..16년만 첫 솔로 활동에 응원 이어져

입력 2019-06-16 09:5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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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강혜린 기자]

그룹 동방신기의 멤버 유노윤호가 화려한 인맥을 자랑했다.

지난 15일 유노윤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다들 와줘서 고마워요~ #창민 #엠버 #수호 #H유진 #원효형 #김밥잘먹었어요~!! #오늘 #방송 #Follow ^^"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유노윤호는 최강창민, 엠버, 수호와 함께 사진을 찍고 있다. 유노윤호는 깔끔하게 세팅된 머리와 무대의상으로 화려한 멋을 뽐냈다. 같은 소속사 선후배 간의 훈훈한 응원이 보는 이를 미소짓게 한다.

한편 유노윤호는 'Follow'로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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