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아는형님' 임원희, 신민아에 대해 "촬영할 때 진짜 의원님 처럼 대해"

입력 2019-06-15 22:1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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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아는형님' 캡처
JTBC '아는형님'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 임원희가 신민아를 언급했다.

15일 방송된 JTBC '아는형님'에서는 임원희,김동준,이엘리야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임원희는 드라마 '보좌관'에서 국회의원 신민아의 보좌관 역할을 한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임원희는 "나와 신민아씨와 둘 다 낯가림이 심하다"며 "실제로 촬영장에서 만나면 진짜 의원님처럼 모신다"고 말했다.

임원희는 "내가 제일 많이하는 대사가 '의원님 기자들이 옵니다'다. 항상 옆에서 보좌하는 마음으로 연기한다. 연기가 더 잘되더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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