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조선생존기' 박세완, 송원석 만났다...'호감'

입력 2019-06-16 00:1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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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조선 '조선생존기' 캡처
TV조선 '조선생존기'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 박세완이 송원석에게 호감을 가졌다.

15일 방송된 TV조선 '조선생존기'(연출 장용우/극본 박민우)3회에서는 한슬기(박세완 분)와 임꺽정(송원석 분)의 만남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임꺽정은 갑자기 조선에 온 한슬기를 도왔지만, 임꺽정은 백정으로 아버지에게 자신은 더 이상 백정 일을 하고 싶지 않다고 말했다가 소리를 들었다.

어쩔 수 없이 임꺽정은 고기 손질을 했고 이를 지켜보는 한슬기에게 임꺽정은 한슬기에게 "우리 아버지는 평생에 소를 잡았지만 소고기를 집에 가져온 적은 없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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