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추사랑, 아빠 추성훈 종합격투기 경기 응원..할머니와 찰칵

입력 2019-06-15 08:52:07
    • 복사완료!

유다연 인스타
유다연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추성훈의 종합격투기 복귀를 위해 딸 추사랑이 응원에 나섰다.

추성훈은 15일 오후 7시 중국에서 열리는 원 챔피언십 미들급 경기를 치른다.

이날 레이싱 모델 유다연은 인스타그램을 통해 "추성훈 선수 응원하러 상하이에 사랑이가 왔어요오♡ 끼얏"이란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추사랑은 할머니와 함께 아빠를 응원하기 위해 직접 상하이를 찾은 모습. 깜찍한 사랑이의 모습이 흐뭇하다.

한편 추사랑 가족은 최근 하와이로 이주했으며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5주년 특집에 출연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