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놀라운 토요일' 몬스타엑스 셔누, "살면서 화낸 적 없어"

입력 2019-06-15 20:11:26
    • 복사완료!

tvN '놀라운 토요일' 캡처
tvN '놀라운 토요일'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 셔누가 화낸적이 없다고 밝혔다.

15일 방송된 tvN '놀라운 토요일'에서는 몬스타엑스 셔누와 우주소녀 루다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붐은 셔누에 대해 "짐승돌이면서도 평생 화를 내본적이 없다고 한다"고 말했다.

그러자 피오는 "셔누는 그냥 의견이 없는 것"이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말을 들은 셔누는 셔누는 “화를 어떻게 내는지도 잘 모르는 정도다”라고 말했다.

이에 피오는 "제가 셔누 형을 잘 아는데 의견이 없다. 한 발짝 뒤에서 지켜보는 편이다"고 말했다.

그러자 셔누는 "뭐든지 회사 의견, 상대방 의견에 다 맞추는 편이다"고 말했고 이를 들은 혜리는 "어떻게 화가 없을 수 있지?"라며 궁금해 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