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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0엑스투' 홍진영, 떼창곡 공개 '사랑의 배터리'+'따르릉'

입력 2019-06-14 20:2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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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TVN 300엑스투 방송화면캡처
사진 = TVN 300엑스투 방송화면캡처

[헤럴드POP=이소진기자]

연예인 떼창러 권혁수와 유재환이 만났다.

14일 방송된 tvN 예능 '300엑스투'에서 권혁수와 유재환은 마포에서 만난 모습을 보여주었다.

권혁수는 떼창 전 몸보신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두 사람은 함께 고기를 구워 먹은 후에 떼창 안무를 연습했다. 오늘의 떼창곡은 홍진영의 데뷔곡 '사랑의 배터리' 였다.

그리고 홍진영의 첫 자작곡 '따르릉'를 리믹스 버전으로 합쳤다. 이번 떼창 안무에서는 솔로 댄스 구간이 있었다. 13번 자리의 뗴창러였다. 붐은 즉석에서 호영을 이겨라 코너를 제안했다.

김호영은 즉석에서 무반주 댄스를 췄다. 김호영을 이기는 사람이 은갈치 자켓과 센터 자리를 얻을 수 있었다. 기권자가 속출하는 와중에 참가자가 등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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