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고명진 기자]윌리엄이 아빠 샘을 위해 수박팩 서비스를 제공했다.
16일 방송된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에는 샘에게 팩을 해주는 윌리엄의 모습이 그려졌다.
윌리엄은 "나 아빠 사랑하니까"라고 말하며 아빠 얼굴에 수박 조각을 붙여줬다. 윌리엄은 차가워하는 아빠를 위해 입에 넣었다가 빼서 샘 얼굴에 붙여줬다.
이에 샘이 "왜 이렇게 따듯하냐. 수박 입에 넣었다 뺀 것 아니냐"라고 묻자 윌리엄은 "미안하다"라고 바로 사과하면서 "이거 좋은 거다"라고 말해 웃음을 줬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