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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돌룸' 전소미, 기타 능력자? "하는척 했다"…기타 전문가 강승윤 등장

입력 2019-06-18 19:1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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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아이돌룸' 방송캡쳐
JTBC '아이돌룸' 방송캡쳐

[헤럴드POP=전하나 기자] 에어기타 전문가로 강승윤이 등장했다.

18일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아이돌룸'에서는 강승윤이 기타 전문가로 등장한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소미가 대식가라고 했다. 소미는 한끼에 식당 다섯 곳을 들렀다고 했다.

이어 소미가 돼지뇌를 먹어봤다고 했다. "결경언니랑 중국에 촬영을 갔는데 돼지 뇌를 시켰다"며 "無맛이었다"고 말했다.

그리고 소미가 에릭남과 함께 작업하면서 치킨을 생각했다고 했다. 소미는 "사랑 노래를 표현하기 어려워 치킨을 너무 좋아하는 마음으로 녹음했더니 단번에 녹음이 끝났다"라며 먹을걸 좋아하는 마음을 드러냈다.

MC들이 소미가 숨겨진 기타 능력자라고 했다. 이에 소미는 "기타를 못해요 허위 사실이에요"라며 "예고라서 악기를 다루는 친구가 많아서 옆에서 기타를 치는척을 했다"고 했다.

기타 전문가로 아이돌999 1호 멤버 위너 강승윤이 나왔다. 강승윤은 "네가 전소미구나"라며 "초면이야"라고 했다. 이에 MC들이 "근데 왜 반말을해"라며 버럭했다.

데프콘이 "정식 멤버가 되면 저 옷을 입어"라고 하자 소미는 "부럽다"라며 영혼 없는 모습을 보여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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