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전하나 기자] 이강인이 골든볼을 받은 소감을 밝혔다.
18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본격연예 한밤'에서는 2019 U-20 월드컵의 대한민국 대표팀의 입국현장이 전파를 탔다.
이날 인천국제공항에서 대표팀을 기다리는 팬들과 기자들이 가득했다.
포토타임에서 이강인은 눈을 제대로 못보고 카메라를 못찾는등 촬영을 어색해 하는 모습을 보여줬다.
이어 인터뷰에서 이강인은 "20세 대표팀 끝나고 왔으니까 다른 것보다는 그냥 방학을 즐기고 싶다. 가족이랑 같이 방학 보내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강인이 어린이 축구 예능프로그램 슛돌이에서 7살부터 축구의 재능을 보이는 모습을 보여줬다.
어릴때 축구유학을 떠난 이강인은 발렌시아에 입단했고 차근차근 성장했다고 했다.
또 인터뷰에서 골든볼을 받은 소감으로 이강인은 "그 상황에서는 경기를 져서 기쁘지는 않았다. 경기를 지면 모든 분이 다 슬픈것 같다. 그래서 형들도 응원해주고 괜찮다고 했다"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