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안태현 기자] 배우 하연주가 대만 여행을 즐기고 있는 근황을 공개했다.
18일 오전 하연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근황을 담은 여러 장의 사진과 함께 "대만은 신호등 색깔이 에메랄드 빛이에요. 묘해서 자꾸 눈길이 가요"라는 글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대만을 여행 중인 하연주가 횡단보도를 배경으로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대만에서 남다른 여신 미모를 드러내고 있는 하연주의 신비로운 분위기가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하연주는 최근 종영한 KBS2 일일드라마 '왼손잡이 아내'에서 열연했다.

